아이스테이션 소프트웨어팀 공식 워크샵!!! 다들 바쁘신관계로 5명만 참석

 

 

금요일저녁 퇴근후에 출발해서 강원도 인제(내린천)까지 가는데 소나기비가 앞이 안보일정도로 내렸다.

하지만 레프팅은 물이 많아야지 재미있기 때문에 즐거운 레프팅을 할기대감 충만!!

수년간 다녀본 경험으로 봤을땐 레프팅은 머니머니해도 익사이팅하게 해줘야지 한 맛이나지~

 

 

지역이 달라 따로출발해서 춘천고속도로 가평휴게소에서 만나서 같이 출발해서

저녁 9시쯤 되서야 펜션에 도착할수 있었다. 다들 배고픔에 짐만 내려놓고서

바로 바베큐장으로 고고싱~~~

 

 

 

어두워서그런지 내갤넥카메라로 찍은결과 사진이 선명하지가 않다.ㅠㅠ

다들 오랜만에만나서 쉴세 없이 묵고 떠들고 마시고..ㅋ

참석하지 못한 팀원들에게 전화릴레이~ㅋ

정말 아이스테이션 소프트웨어팀은 팀웍도 좋았고 사람들도 좋았고~

오랜만에 만났지만 아직도 같이 일하는듯한 착각이 들정도로 너무 편안하다.

 

다음날 아침에 레프팅을 끝내고서 닭도리탕묵고서 서울로 컴백!

닭도리탕 시켜놓고 너무 안나오길래 닭을 잡아오나??하고 주방쪽으로 가보니

진짜 닭을 잡아서 하고 있었음..이거 늦게나온다고 말도몬하고~

그 맛은 정말 쫄깃쫄깃 탱탱 그자체!!!

가득찼던 닭도리탕이 다묵고 나니 이렇게 텅텅 비었다.

먹기전에 촬영을 했어야했는데..다들 배고픔에 아무도 사진을 찍지 못함.

 

 

 

 

미국 본사 출장 1일차.

예배를 드리고 잠실에서 리무진타고 공항으로 이동..갈때는 가볍게 올때는???ㅋㅋ

아시아나 항공 OZ214  5시30분 비행기였나? 그런데 공항에 너무일찍 도착해서,

혼자 사진찍고 이러면서 시간보내기~~

 

 

출발 한시간전쯤???되서야 내가 타고갈 OZ214편이 도킹하여 기다리고 시작했다.

 

 

몇년만의 타는 비행기인지 아직도 어린애 마냥 설레임은 그대로다.

SFO(Sanfrancisco) 까지 가는데 11시간정도 걸린듯 싶다.

가는동안 맥주도묵고 기내식 두번에, 간식까지 가만히 앉아서 묵는건 정말 살찌는 지름길이다.

센프란시스코 공항에 도착해서 우리팀분들께서 알려주신 내용들이 머리속에서만 그려지다

내눈으로 보고 있으니, 정말 내가 미쿡에 온것이구나~~ 라고 느껴졌다.

이날 우리 비행기가 출발할때 30분정도 지연되었는데, 대한항공편과 같이 도착하여,

입국심사 기다리는데만 1시간이 넘게 소요된듯 싶었는데, 한국에서 비행기 두대가 들어와서그런지

마치 한국인가라고 착각할정도로 한국인들이 많았다.정말 지루한 시간!!

하지만 미국땅에 왔다는 설레임에 1시간조차 금방 지나간 듯한~~

입국심사 마치고 나와 Hurz 렌터카로 이동!!

내가 미국에 있는동안 타게될 차는 바로 도요타 캠리 신형!!(아래 요놈이다)

 

 

음...옵션 하나없는 깡통 캠리라고 할까??이차는 사이드미러도 안접히고, 썬팅도 하나도 안되어 있고,

가죽시트도아닌 직물에,오토라이트기능도없고...옵션꽝!! 하지만 크루즈 컨트롤 옵션은 있다는점!!(미국차에는 이게 없음 안됨)

음악CD를 가져오지 않아서 완젼 후회하고 있었는데, 다행히 블루투스 연결이 되서 차에서 핸드폰으로

음악을 들으며 산호세 메리어트인호텔로 이동~~

미국지리도 모르는데 어떻게 찾아가냐고?? 바로 이놈 네버로스트 네비게이션으로~~

 

 

우라나라 네비와는 정말 다른 UI 지만 네비게이션의 기본기능에 충실한 네비다.

가고자하는 주소만 있다면, 우리나라 주소검색하듯 ZIP주소로 검색하면 머 어렵지않게 사용가능하다.

미국과 거리표현이 달라서 마일에 대한 개념이 쉽게 인식되진 않았으나,

계속듣다보면 적응된다는....이건 나랑은 맞지 않는소리고~~ㅋㅋ 다행히 설정에 킬로미터로 표시가능하여,

설정변경하면서 다님. 그런데 단점이 있다면, 내가 선택한 설정이 전원이꺼지면 다 날라간다는점!!

즉!!매번 설정을 해주어야한다. 왜이렇게 만들었을까??? 머 내가 못찾은걸수도..

센프란시스코공항에서 호텔까지 1시간 좀 넘게 네비통해서 왔는데, 호텔 다도착해서 네비에 적응되지 않아서 20분정도 해맨듯~

다와놓고서 그걸 못찾고 계속 삥삥 돌았으니.....참 나도 위치감이 많이 떨어졌나보다~

도착하자마자 체크인하고나니 5시정도? 이또한 얼마만에 호텔에서 잠을 자는것인지~

 

 

 

아침 저녁 다주고, 회사랑 가깝고, 주위에 큰마트랑 페스트푸드점도 있고 수영장 농구장도있고

머 그냥 다 좋은거지~ㅋ

호텔외부전경~

 

 

 

이날 저녁에 산호세 엘까미노였던가?? 한인식당가서 곱창전골묵고

한인마트가서 라면,물,과자,체리,맥주등...2주동안 먹을것들 사고 들어와서

호텔에서 나름 분위기 즐기면서 잠자리....그러나 잠은 시차적응때문에 제대로 못잠!!

 

 

 

875 Embedded Way, San Jose, CA, 95138

실리콘벨리의 우리회사 본사!!

 

- 용평 들어가는 길

 - 용평에 갈때마다 항상 깍듯하게 인사로 맞아주시던 아저씨!! 작년까지는 이쁜 알바생들이였는데, 용평이 이상해졌어~ㅋ

 - 레인보우 리프트 타고 올라가는 중... 저 눈꽃들과 푸른 하늘~바람때문인지 구름 이동속도가 엄청나가 빠름~

 - 레드 리프트 하단(레드 슬로프 방향)

- 레드 리프트 하단(드레곤 프라자방향)

2012 겨울 시즌을 후회 없이 맘 껏 즐기려고 준비했던 시즌방, 시즌권, 장비, 보드복~

투자한 금액 대비 본전은 찾은것 같지만, 시즌 끝나고 돌아보니 얻은건,

그라운드트릭 콤보 기술(이게 대박)^^V, 양팔과 목근육의 타박상, 제일 큰 아쉬움ㅠㅠ

마지막 보딩 원없이 하라고 눈까지 대박 내려줘서 3월말의 설질이라고는 믿을수가 없을정도였다.

서울 경기권 스키장들은 이미 폐장에 들어간 상태였기에, 이날 원정보더들이 엄청 많았다.

용평보더들은 안그러는데....길없는곳에 안들어가는데...눈이 아무리 푹신하다고 리프트에서

떨어지지는 않는데...저길로 들어가면 한참 걸어서 나와야되서 오버하지 않는데...

이날 별 광경을 다본듯 하다. 정말 눈이 많이와서 푹신해서 다행이지 안그랬으면 여럿 페트롤에게

실려갔을 듯~~

"박수칠때 떠나라~~~~~" 그래 설질 좋다고 막보딩 취소하고 한주 더오는건 아니다!!ㅋㅋ

좋은 설질로 좋게 2012 시즌을 마무리 하자!!!

이제 자전거가 있잖아~~~~~하지만 너~~~~~~~~~~무 아쉽다ㅠㅠ

 이마트에 장보러갔다가 구입한 조조건담.

어릴때는 조립식 진짜 많이 사서 했었는데...예전의 추억이 생각나서 충동구매를~

조립식할때 주의할점은 커터칼 및 손톱깍이로 조각을 잘 띄어 내야된다는거!!!

이거 조립하는데 보기보다 시간 많이 걸렸다. TV 보면서 1시간!!ㅋㅋ

2011년 용평 시즌오픈!!!!

금요일날 기온상승과 비가온다는 얘기가 있었지만 아랑곳 하지 않고

보드한번 타겠다고 목요일 퇴근하고 바로 용평으로 출발!!!

두시간정도 걸려 도착해서 용평리조트에 먼저 들려서 보드를 탈수 있을지 상황 파악하고

시즌방으로....


용평 핑크슬롭 사진..



이날 도착해서 정말 아~~~~~~무것도 할게 없었다~ㅋㅋ

시즌방에서 맥도날드 햄버거 사가서 묵고 티비 보믄서 밀맥주 한잔하고~

내일 아침에 비가 오지 않기를 바라며...설레는 맘으로 잠을.....

아침에 일어나 밖에 창문으로 사람들이 다니는데...우산을 쓰지 않고 다니길래~

비가 안왔구나 했는데....땅은 다 젖어 있는건 뭐니????ㅋㅋ

바로 용평으로 전화해서 금일 슬로프 오픈하는지 확인해보니

오픈은 한는데, 비가 많이오면 중단 할수 있다는 소릴듣고서 바로 옷 갈아 입고 출발~~

내가 도착했을때에는...핑크 슬로프에 나포함 딱 3명!!!!


시간이 조금씩 지나니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서 20명 정도쯤??

8시반부터 타기시작해서 11시쯤 되니 가랑비가 내리길래 첫보딩인 만큼 무리안하고 그만탐!!

이번 시즌에는 용평에서 골드 슬로프를 11월중에 오픈한다는 얘기가 있어서~

나가는 길에 상태가 어떤지 확인하러 골드 슬로프로 가봤는데 이건 뭥미???

이래가지고 오픈할수 있겠어????OTL


완젼 대실망하고서 가족들여행에 동참하러 양양 쏠비치로 출발~~~~

다시한번 느낀거지만...보드는 혼자타면 정말 심심하다~ㅋㅋ

비가와서 접은게 아니라 심심해서 접었다!!ㅠㅠ
2011.10.30 My Story/Bike 2011.11.04 15:24

이날의 라이딩이 올시즌 마지막 라이딩이 될줄 알았다!!!

오 ㅐ???? 겨울 시즌 오픈한다는 얘기가 인터넷과 다른 매체들에서 계속 나오고 있어서..

보드시즌 시작전까지는 자전거말고는 딱히 혼자서 운동할수 있는게 없어서..

아무래도 11월 중순까지는 계속 자전거와 함께 할 듯 싶다.

이렇게 자전거를 탔는데, 보드타면서 다리운동의 효과를 볼수 있겠지??

이날은 간만에 골딱고개를 하나 넘었는데, 처음갔을때보다는 훨씬 수월하게 올라간 듯 싶다.

그래도 유명산 고개는 다시가자고한다면...생각을 좀 해볼꺼 같다. 
2011.10.23 My Story/Bike 2011.11.04 15:18

양평까지 자전거 도로 개통이후 그래도 양평까지 한번은 댕겨와야겠지 하고 출발~

양평까지 갈때는 그리 힘들지 않았는데, 다시 돌아오는데는 엄청 힘들었다.

점심도 부담될까바 소식했더니, 허기져서 힘이 쭈~~~욱 빠져서 무언가 묵어야겠구나...

아님 나 집에 몬가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중간에 감자만두를 아주 맛나게 다 묵고서 다시 집으로..

돌아오는 길이 너무 힘들었던 기억이...지하철타고 갈까???이런 생각이 굴뚝같았지만...

이놈의 오기때문에 해가 저물때쯤 집에 도착해서 그대로 넉다운!!
 
2011.10.09 My Story/Bike 2011.11.04 15:12

2011.10.01 My Story/Bike 2011.11.04 1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