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0.30 My Story/Bike 2011.11.04 15:24

이날의 라이딩이 올시즌 마지막 라이딩이 될줄 알았다!!!

오 ㅐ???? 겨울 시즌 오픈한다는 얘기가 인터넷과 다른 매체들에서 계속 나오고 있어서..

보드시즌 시작전까지는 자전거말고는 딱히 혼자서 운동할수 있는게 없어서..

아무래도 11월 중순까지는 계속 자전거와 함께 할 듯 싶다.

이렇게 자전거를 탔는데, 보드타면서 다리운동의 효과를 볼수 있겠지??

이날은 간만에 골딱고개를 하나 넘었는데, 처음갔을때보다는 훨씬 수월하게 올라간 듯 싶다.

그래도 유명산 고개는 다시가자고한다면...생각을 좀 해볼꺼 같다. 
2011.10.23 My Story/Bike 2011.11.04 15:18

양평까지 자전거 도로 개통이후 그래도 양평까지 한번은 댕겨와야겠지 하고 출발~

양평까지 갈때는 그리 힘들지 않았는데, 다시 돌아오는데는 엄청 힘들었다.

점심도 부담될까바 소식했더니, 허기져서 힘이 쭈~~~욱 빠져서 무언가 묵어야겠구나...

아님 나 집에 몬가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중간에 감자만두를 아주 맛나게 다 묵고서 다시 집으로..

돌아오는 길이 너무 힘들었던 기억이...지하철타고 갈까???이런 생각이 굴뚝같았지만...

이놈의 오기때문에 해가 저물때쯤 집에 도착해서 그대로 넉다운!!
 
2011.10.09 My Story/Bike 2011.11.04 15:12

2011.10.01 My Story/Bike 2011.11.04 15:10

2011.09.13 My Story/Bike 2011.09.14 15:50

덕소역->아신역->유명산고개->문호리->서종->양수리->팔당->덕소

유명산고개 5 Km 땡볓과 미친 패달링..내 온몸의 수분을 날려버리다!! 
2011.09.04 My Story/Bike 2011.09.06 14:54

2011.08.20 My Story/Bike 2011.09.06 14:53

2011.08.07 My Story/Bike 2011.09.06 14:50

7월달 현재 12등!!! 이번주말에 한번더타믄..좀더 올라갈려나??
2011.07.24 My Story/Bike 2011.07.25 11:46

오늘의 코스
(덕소->강변도로->팔당대교->팔당댐->퇴촌->광주(경안)->하남(동서울)->팔당대교->강변도로->덕소)

퇴촌 고개올라가는길과 남한산성 고개길 이두코스만 제외하고는 아주 타기 편한코스~

근데 이두곳이 너무 힘드러~ㅋㅋ

그래도 페달링좀 연습좀 해서 그런지 탈만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