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용평 시즌오픈!!!!

금요일날 기온상승과 비가온다는 얘기가 있었지만 아랑곳 하지 않고

보드한번 타겠다고 목요일 퇴근하고 바로 용평으로 출발!!!

두시간정도 걸려 도착해서 용평리조트에 먼저 들려서 보드를 탈수 있을지 상황 파악하고

시즌방으로....


용평 핑크슬롭 사진..



이날 도착해서 정말 아~~~~~~무것도 할게 없었다~ㅋㅋ

시즌방에서 맥도날드 햄버거 사가서 묵고 티비 보믄서 밀맥주 한잔하고~

내일 아침에 비가 오지 않기를 바라며...설레는 맘으로 잠을.....

아침에 일어나 밖에 창문으로 사람들이 다니는데...우산을 쓰지 않고 다니길래~

비가 안왔구나 했는데....땅은 다 젖어 있는건 뭐니????ㅋㅋ

바로 용평으로 전화해서 금일 슬로프 오픈하는지 확인해보니

오픈은 한는데, 비가 많이오면 중단 할수 있다는 소릴듣고서 바로 옷 갈아 입고 출발~~

내가 도착했을때에는...핑크 슬로프에 나포함 딱 3명!!!!


시간이 조금씩 지나니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서 20명 정도쯤??

8시반부터 타기시작해서 11시쯤 되니 가랑비가 내리길래 첫보딩인 만큼 무리안하고 그만탐!!

이번 시즌에는 용평에서 골드 슬로프를 11월중에 오픈한다는 얘기가 있어서~

나가는 길에 상태가 어떤지 확인하러 골드 슬로프로 가봤는데 이건 뭥미???

이래가지고 오픈할수 있겠어????OTL


완젼 대실망하고서 가족들여행에 동참하러 양양 쏠비치로 출발~~~~

다시한번 느낀거지만...보드는 혼자타면 정말 심심하다~ㅋㅋ

비가와서 접은게 아니라 심심해서 접었다!!ㅠㅠ
2011.10.30 My Story/Bike 2011.11.04 15:24

이날의 라이딩이 올시즌 마지막 라이딩이 될줄 알았다!!!

오 ㅐ???? 겨울 시즌 오픈한다는 얘기가 인터넷과 다른 매체들에서 계속 나오고 있어서..

보드시즌 시작전까지는 자전거말고는 딱히 혼자서 운동할수 있는게 없어서..

아무래도 11월 중순까지는 계속 자전거와 함께 할 듯 싶다.

이렇게 자전거를 탔는데, 보드타면서 다리운동의 효과를 볼수 있겠지??

이날은 간만에 골딱고개를 하나 넘었는데, 처음갔을때보다는 훨씬 수월하게 올라간 듯 싶다.

그래도 유명산 고개는 다시가자고한다면...생각을 좀 해볼꺼 같다. 
2011.10.23 My Story/Bike 2011.11.04 15:18

양평까지 자전거 도로 개통이후 그래도 양평까지 한번은 댕겨와야겠지 하고 출발~

양평까지 갈때는 그리 힘들지 않았는데, 다시 돌아오는데는 엄청 힘들었다.

점심도 부담될까바 소식했더니, 허기져서 힘이 쭈~~~욱 빠져서 무언가 묵어야겠구나...

아님 나 집에 몬가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중간에 감자만두를 아주 맛나게 다 묵고서 다시 집으로..

돌아오는 길이 너무 힘들었던 기억이...지하철타고 갈까???이런 생각이 굴뚝같았지만...

이놈의 오기때문에 해가 저물때쯤 집에 도착해서 그대로 넉다운!!
 
2011.10.09 My Story/Bike 2011.11.04 15:12

2011.10.01 My Story/Bike 2011.11.04 15:10

이번 11~12 시즌 시즌방을 계약하러 가기 위해서 형들과 연락을하던중,

동석이형 와이프께서 일본여행을 가신다는 이유로 형들은 금토일(2박)로 계획을하고,

평창 국립청소년 수련원 허브빌리지 팬션에 2박을 예약!! 허나 나는 일욜 교회를 가야하므로

1박만 하기로 함...그러나.....ㅋㅋ

여기 허브빌리지는 2005년부터 쭈~~~욱 애용하고 있는 가격도 저렴하고,

방도 아주 따뜻하고, 시설도 깨끗하고, 또 조용하고~~

겨울에는 눈썰매장을 운영하는데, 이날가보니 잔디썰매를 운영하고 있었다.

금요일 퇴근하고 회사지하 이마트에서 내가 먼저 장보고 출발~

8시반정도에 도착해서 찬찬히 저녁준비~

형이 늦게 출발하고 또 경부가 길이 많이 밀려서 11시반이 되서야 도착~

3시간 동안 기다리면서 슈퍼스타K3 재방송 및 본방사수!!!하면서..한컷!

가을은 가을인가보다.. 낮에는 덥지만 여기 평창은 저녁이되니 엄청 쌀쌀했다.

하지만 겨울에만 여기를 찾아서 그런지 왠지 이곳은 안추운게 좀 이상한 듯 싶기도 한다.

형들 도착해서 바로 숯올리고 저녁 만찬 시작~~

형들이 오면서 사온 한우와 내가 3시간 동안 끓인 부대찌게 그리고 빼놓을수 없는 음주~ㅋ

괜히 처음에 한우를 궜어~돼지고기는 굽기만하고 묵지 않아서 좀 아깝긴 했다.

형들왈~~~담부터는 돼지고기 사지마라!!!하긴 요즘은 돼지가 소고기 보다 비싸니...

이날 3시까지 만찬을 즐긴후 낼 아침 계획없이 걍 일어날때까지 자기로하고,

일어났는데...시계는 9시를 가리키고 있음!!!

경윤이형의 서라운드 코소리와 동석이형의 이가는 소리!!! 이번 시즌 나 잠은 잘수 있을련지...ㅠㅠ

잘때 보일러를 34도로 맞춰놓고 잤는데, 바닥에 이불까지 깔아놓으니 그 열기가 날아가지 않아서,

맨발로는 가만히 서있기도 힘들정도로 뜨거워져 있어서, 아침 정리하는데 완젼 고생했다.
(근데 여기는 딜정도로 따뜻한 방이 매력이긴하지!!보드타고서 찜질하는 그맛이란...)

아침에 간단히 라면+밥으로 끼니를 때우고 시즌방 계약하러 궈궈씽~~

우리들의 이번 시즌방은 용평 횡계IC 나와서 1km 들어가면 있는 유덕빌리지 104동 XXX호



방이 생각보다는 넒어서 26평짜리로 하려고 했는데 걍 18평으로 하기로 하고

바로 계약금 걸고 계약서 작성!! 주인 아주머니가 좀 착하신듯~

내일부터라도 들어와서 사용해도 된단다. 대신 관리비만 내면~~~ㅋ

하지만 ㅁ ㅓ 시즌 전에는 올일도 없다!!

그래도 여기까지 왔는데 용평을 안들리고 가면 서운하니, 용평리조트로 다시 이동~

이동하는 길에 알펜시아 리조트.

용평에 도착해서 주차하고 찬찬히 슬롭을 통해서 드레콘프라자로 이동 하면서.







항상 겨울에만 와서 눈덮힌 용평만 봐서 그런지 여기 바닥에 이렇게 길이 있는줄은 몰랐다~

공활한 하늘과 푸른 잔디 때문에 그런지 굉장히 아름답게 느껴졌다.하늘에 그라데이션 대박!!

푸른 잔디에 백마사진~

용평 답사를 마친후~ 해장하러 장안 횟집으로 이동.

이곳은 나도 처음가봤는데, 형들의 얘기로 물회와 미역국(이게 대박)이 엄청 맛있는 집이란다.

여기도 사람들이 많이 찾는거 보니 맛집인가 보다.

물회는 몰라도 미역국 하나는 정말 끝내줬다. 걸죽한 국물에 우럭고기살이 잘게 들어가있는데,

맛이 비리지도 않고, 나름 해장하기에 딱 좋음.(오징어물회+미역국 해서 만원)


형들은 커피를 좋아한다. 커피말고도 그냥 꽃히는 음식이 있다면 꼭 먹어야하는??

여기 근처에 굉장히 유명한 커피전문점이 있다고해서 거기로 또 바로 이동~

이동하는 해안가 도로에서.




강릉 보해미안 커피숍! 겉보기에는 허르름한 건물이지만 안에 들어가보니

굉자히 아기자기하니 아늑한 분위기기 커피를 더 땡기게 한다고 해야하나?

창밖으로는 가을바람에 춤추는 나무들~~

사람들이 많아서 Take Out 하려고했는데, 아이스커피는 Take Out이 안된다고하여,

ㅁ ㅓ 시간도 많은데 기다리기로하고 20분정도 기다렸다가 자리가 나서 앉아서
 
브레드 Set과 아이스커피 주문!!








여기 아이스커피는 좀 특이한게, 얼음이 그냥 맹물 얼음이 아닌,

커피얼음이다. 그래서 주문후 시간이 지나서 얼음이 녹아도 맹맹해지지 않고,

첨음의 그 커피맛이 끝까지 유지가 된다.

커피에 대해서 잘은 모르지만, 그래도 아메리카노를 즐겨먹는 나인데...

머 자시히 표현은 몬하겠고 걍 맛있었다!!ㅋㅋ

여기는 월화수가 쉬는날이라고 한다. 나는 의아해서 종업원에게

"정말 월화수 쉬나요??" 하고 물어보니 진짜로 쉰단다.

나오면서 형들의 얘기해준건데, 여기 주인께서 사람 많이 오는게 싫어서,

다른곳으로 이동하려고 한다고, 진정한 장인이라 그런가?ㅋㅋ

장인이 한땀한땀 내린 커피 맛이란 어떤 맛일련지...
(오늘 먹은건 장인에게 배운 종업원들의 커피맛)

나와서 강릉 이마트에가서 저녁거리 장보러 들렀는데..

형들이 1++한우와 안동소주를 사는바람에...

여기서 자고 새벽에 출발하기로 계획 변경!!


다시 장보고서 펜션으로 돌아와 무한도전을 보고서 또다시 한우와+안동소주+(미역국+부대찌게+너구리) 로

만찬을 즐기며 TV와 함께 뒹굴다가 취침!!

새벽6시에 일어나 나느 서울로 궈궈씽~
2011.09.13 My Story/Bike 2011.09.14 15:50

덕소역->아신역->유명산고개->문호리->서종->양수리->팔당->덕소

유명산고개 5 Km 땡볓과 미친 패달링..내 온몸의 수분을 날려버리다!! 
2011.09.04 My Story/Bike 2011.09.06 14:54

2011.08.20 My Story/Bike 2011.09.06 14:53

2011.08.07 My Story/Bike 2011.09.06 14: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