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7.20 My Story/Bike 2011.07.20 22:10

오늘 퇴근을 좀 일찍해서 집에오자마자 바로 한강변 로드~

낮에 엄청 후덥지근 했지만 구름 한 점 없이 맑고 푸른 하늘~

완젼 놀러가고 싶은 마음만...

파란 하늘을 보니 오늘은 왠지 자전거를 타줘야 할꺼 같았음!

로드 나가기전에..


팔당대교 아래서..(내자전거, 아버지 자전거)

아버지 사진...

내사진...

확실히 야간용 고글쓰니까 완젼 좋다.밤인데 환하게 보인다.

완젼 바람이 역풍으로 불어서 오늘은 너무 힘들었다.

지금 완젼 눈이 떠지질 않을정도로 완젼 고단하다. 허나!!!

내일 아침에는 상쾌하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