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4.13(RC car) My Story 2013.04.20 17:16

 

요즘 RC Car에 푹 빠졌다.

이거 하다보니 돈들어가는게 장난이 아니다.

사람의 욕심이란 끝이 없는거 같다.

처음엔 그냥 어릴적 가지고 놀던게 생각나서 굴려보자라는 마음이었는데,

제대로 RC Car를 알아가다보니, 모터변속기 바꾸고 있고, 베터리바꾸고, 충전기에,

그리고 다양한 장르의 자동차...현재는 1/10 Scale 버기와 투어링 보유중!!

 

 

 

그리고 또 해외구매에 맛을 보고나니 이거 국내에서는 절대로 못사겠다.

가격이 거의 절반수준에다가 운좋으면 무료배송까지!!

단 A/S 발생시 배송비가 만만치 않다.

EMS로 보내고, 메일로 증상에대해 설명하고, 무엇보다도 A/S 보낸시점부터 수리 후

받는날까지 3주정도 소요된 듯 한데, 머 그동안에는 아무것도 할수 없다는거!!

 

 

처음에 할때는 부품하나하나 다 깨끗이 닦고 조이고 기름칠 하고 했었는데,

이제는 셀프세차장가서 에어건으로 먼지만 털어주고 끝이다.이제 귀찮은게지~

 렌서 에볼루션 바디도 사놓고 도색도 해야하는데, 귀차니즘 발동되서 커팅까지만 해놓고

아직까지 도색을 못해서 이 상태로 있다. 과연 언제쯤 도색이 완료될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