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0.23 My Story/Bike 2011.11.04 15:18

양평까지 자전거 도로 개통이후 그래도 양평까지 한번은 댕겨와야겠지 하고 출발~

양평까지 갈때는 그리 힘들지 않았는데, 다시 돌아오는데는 엄청 힘들었다.

점심도 부담될까바 소식했더니, 허기져서 힘이 쭈~~~욱 빠져서 무언가 묵어야겠구나...

아님 나 집에 몬가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중간에 감자만두를 아주 맛나게 다 묵고서 다시 집으로..

돌아오는 길이 너무 힘들었던 기억이...지하철타고 갈까???이런 생각이 굴뚝같았지만...

이놈의 오기때문에 해가 저물때쯤 집에 도착해서 그대로 넉다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