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테이션 소프트웨어팀 공식 워크샵!!! 다들 바쁘신관계로 5명만 참석

 

 

금요일저녁 퇴근후에 출발해서 강원도 인제(내린천)까지 가는데 소나기비가 앞이 안보일정도로 내렸다.

하지만 레프팅은 물이 많아야지 재미있기 때문에 즐거운 레프팅을 할기대감 충만!!

수년간 다녀본 경험으로 봤을땐 레프팅은 머니머니해도 익사이팅하게 해줘야지 한 맛이나지~

 

 

지역이 달라 따로출발해서 춘천고속도로 가평휴게소에서 만나서 같이 출발해서

저녁 9시쯤 되서야 펜션에 도착할수 있었다. 다들 배고픔에 짐만 내려놓고서

바로 바베큐장으로 고고싱~~~

 

 

 

어두워서그런지 내갤넥카메라로 찍은결과 사진이 선명하지가 않다.ㅠㅠ

다들 오랜만에만나서 쉴세 없이 묵고 떠들고 마시고..ㅋ

참석하지 못한 팀원들에게 전화릴레이~ㅋ

정말 아이스테이션 소프트웨어팀은 팀웍도 좋았고 사람들도 좋았고~

오랜만에 만났지만 아직도 같이 일하는듯한 착각이 들정도로 너무 편안하다.

 

다음날 아침에 레프팅을 끝내고서 닭도리탕묵고서 서울로 컴백!

닭도리탕 시켜놓고 너무 안나오길래 닭을 잡아오나??하고 주방쪽으로 가보니

진짜 닭을 잡아서 하고 있었음..이거 늦게나온다고 말도몬하고~

그 맛은 정말 쫄깃쫄깃 탱탱 그자체!!!

가득찼던 닭도리탕이 다묵고 나니 이렇게 텅텅 비었다.

먹기전에 촬영을 했어야했는데..다들 배고픔에 아무도 사진을 찍지 못함.